현재 김지영은 지난가을 웹드라마 <소울 플레이트>에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휴식기를 취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요즘 아이’답게 작품 활동을 쉬고 있음에도 SNS로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접속하면 하루가 다르게 성숙해지고 있는 김지영의 근황을 쉽게 접해볼 수 있다.
目前,金智英在出演网络电视剧《Soul Plate》后,目前正在休息。但是她也像近来的孩子们一样,即使没有出演作品也利用SNS和大众进行活跃的沟通。点入她的INS账户的话,就能看到金志昤日渐变得成熟的近况了。

자신을 보고 울고 웃는 시청자들을 보면서 ‘누군가에게 특별함을 남기는 배우의 일’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김지영. 연기자로서 그녀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한 상태이다. 그런 그녀가 지금과 같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다가 훗날에는 훌륭한 성인 연기자로서 무사 안착할 수 있기를 기원해보는 바이다.
金志昤看到看着自己又哭又笑的观众感到很自豪:“给人们留下特别的东西就是演员的工作”。作为演员,她的可能性是无穷无尽的。希望那样的她就如现在一样继续活跃下去,往后顺利成为一名出色的成人演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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